광주와 전남의 ‘긴급 싱크홀’ 대응 뒤늦은 움직임, 정비 계획 발표
지난해 5월 전남광주 남구 송암공단 인근 도로에서 지름 약 10~50cm, 깊이 1m의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지는 보수 작업에도 불구하고, 전남과 광주 지역은 여전히 수많은 긴급 등급 싱크홀을 안고 있다. 최근 국회의원들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
지난해 5월 전남광주 남구 송암공단 인근 도로에서 지름 약 10~50cm, 깊이 1m의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이어지는 보수 작업에도 불구하고, 전남과 광주 지역은 여전히 수많은 긴급 등급 싱크홀을 안고 있다. 최근 국회의원들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