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주도 아래 희귀·소외암 환자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건강보험 혜택 확대 조치를 두고 ‘매우 중요한 생활 개혁’이라고 평가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5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정 장관에게 질문을 했으며, 이후 다양한 SNS를 활용해 해당 조치를 공유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일부터 희귀·소외암 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고가 항암제에 건강보험 급여를 새롭게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희귀 유전자 변이 폐암, 갑상선 수질암,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위암, 요로상피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특히 소수의 환자가 높은 의료비 부담 없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변화로 평가됩니다.
정 장관은 “환자 수가 적어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 조치를 추진했다”며, “침체된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건강보험 지원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요로상피암 환자는 이번 조치에 따라 1차 치료 단계부터 병용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 장관과 보건복지부 공직자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이런 성과가 경제 상황 개선과 함께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제가 살아나면서 재정력이 강화되어 의료혜택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이는 매우 중요한 생활 개혁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대통령은 정 장관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해 이러한 중요 정보를 더욱 확산하길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런 정책 조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더욱 평등한 건강 관리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한 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희귀·소외암 환자와 그 가족들은 이제 비용 때문에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할 필요 없이 더 나은 건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 장관과 보건복지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환자들에 대한 치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