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부터 공직 사회의 미래까지” 최훈식 장수군수는 교육, 조직문화 개선, 호국정신 계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 중심’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그의 지도 아래 장수군은 시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교육비 부담 감소, 공직 문화 개선, 호국영령 추모 등을 통한 사회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지원 강화**
장수군은 장학금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 장수애향교육진흥재단은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앞두고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대학생 등록금 반값 지원, 주거비 지원, 희망과 특기 장학금, 문화인재 육성, 창업 및 자격증 취득을 포함한 6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 대상은 지난 2년간 군에 거주한 주민 또는 그 자녀들이며, 재단 사무소에서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심의 과정을 거쳐 12월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의 이사장 최훈식은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이루어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교육은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투자”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직 문화 개편,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구축**
장수군은 공직사회 내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군민회관에서 열린 ‘모두家행복韓슬기로운 직장생활’ 이니셔티브는 소속 직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또는 을질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공직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이 참여하여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배우도록 구성되었다.
군수 최훈식은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는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신규 공직자들이 첫걸음부터 존중과 배려의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직급과 세대를 넘어 모든 직원이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였다.
**호국정신 계승, 40년째 추모 행사로 평화 감사**
장수군은 현재의 발전뿐만 아니라 역사와 전통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9월 28일 산서면에서 열린 ‘제40주년 9.28 향토수복전몰자 추모제’는 지역 주민을 보호하다 순국한 이완기 경찰관 등 15위 호국영령의 무덤 위에 꽃을 바쳤다. 이번 행사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물들이 참석하여 추모 의식을 영위했다.
군수는 “오늘 우리가 즐기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이러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론: ‘사람’ 중심 행정,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길**
장수군의 최근 노력은 교육지원 확대, 공직문화 개선 및 호국영령 추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한 행정이라는 하나의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꿈과 기회를 제공하며, 공직자들 사이에서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려는 결의를 표현한다. 최훈식 군수가 이끄는 장수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장수군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이 주민의 일상과 지역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이제 막 시작된 장수군의 새로운 전환점을 관찰하는 것은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