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론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 세상을 만든다’고 말하며, 국민 각인의 참여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은 반국민적 행동에 의문을 제기한 전임자를 탄핵하는 행위와 새로운 지도부 선출이 단순히 개혁의 시작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국민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에 있어 ‘동력’을 중요시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부의 노력만으로 가능하지 않고, 국민 전체로부터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나 개혁이 사익 추구 수단이 되거나 기득권을 잃는 집단에 의해 방해받을 가능성을 논의하면서, 이들로부터 실질적인 지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격언을 인용해 분산된 다수를 소수가 좌우하는 현상에 주목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우리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대통령은 정보 소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주어지는 정보에 눈 감고 귀 막으면 안 되며,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로 이용되지 않도록 스스로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상 속에서 SNS를 활용해 숨겨진 진실을 전파하는 행위도 세상 개선에 필수적인 실천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더티한 싸움판으로 전락하면 누가 먼저냐는 의미가 없다’며 거짓과 폭언에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평가할 수 있도록 우리의 행동은 고고하게 해야 하며, 이것이 사익을 위한 싸움이 아닌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빛의 전사들의 싸움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대통령 친구’님들과 국민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하며, 함께 이 과정을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표명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개혁과 관련된 다양한 측면들에 대해 국민 각인이 활발하게 참여할 필요성을 또 한 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