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8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한국의 과학 연구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인재를 선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정우식 세종대 교수와 강상희 명지대 교수가 각각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전기연구원의 새로운 원장으로 임명되어, 두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들은 2023년 9월 29일에 공식적인 임명장을 받고, 그 날부터 2029년 9월 28일까지 세 년의 임기를 맡게 될 것이다.
정우식 교수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새로운 지도자로서 원자력 분야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그는 1993년 서울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카이스트에서 원자력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1993년에도 동일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아 그의 전문성을 확실히 했다. 이후 정 교수는 세종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 교수로서 수년간 가르치며,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의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그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강상희 교수는 한국전기연구원의 새로운 지도자로서 전기 및 전자공학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1994년부터 명지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차세대전력기술연구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의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장으로도 활약하였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모두 취득했으며, 이러한 깊은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국전기연구원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식과 강상희 두 교수님의 임명은 그들이 가진 뛰어난 학문적 경력과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 선임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들의 지도 아래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전기연구원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들이 이끌어낼 연구 결과는 국가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우식 교수의 원자력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강상희 교수의 전기 및 전자공학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는 두 연구원이 직면할 다양한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이러한 인재 선임을 통해 한국의 과학 기술 연구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우식과 강상희 두 교수님은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자신들의 학문적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연구와 혁신을 추진할 것이다. 그들의 성공적인 임기는 한국의 과학 기술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