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신(KT)은 최근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중요한 불편사항을 수집하는 제6회 고객경청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포럼은 외식업, 카페이, 무인매장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디지털 서비스 경험과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28일 서울 마포구 프렙아카데미 공덕캠퍼스에서 개최되었으며, KT의 박현진 커스터머부문장(부사장)이 소상공인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KT가 고객 서비스 개선에 대한 진지함을 강조하는 한편,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용합니다.
KT의 ‘하이오더’ 등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하는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들과 개선 필요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들어보는 것이 이번 포럼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참가한 소상공인들은 각각의 사업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와 방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과 제안을 KT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개선과제로 연계될 계획입니다.
이번 포럼은 KT가 지난해 4월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한 시리즈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서 시니어, 도서산간 지역 주민, 외국인, Z세대 등 다양한 인구층과의 교류를 통해 고객 경험을 최적화하고자 하는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러한 포럼들은 단순한 청취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개선사항이 공유되고 구현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5월 시니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포럼에서는 정기적인 스마트폰 교육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따라 KT는 일부 KT플라자에서 월 2회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멤버십 앱의 사용 편의성과 외국인 고객들에 대한 상담 접근성 및 이용 안내 개선도 추진 중입니다.
박현진 커스터머부문장은 포럼이 단순히 의견 수렴을 넘어서 실제 서비스와 제도에 반영되는 구체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여러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실질적인 서비스와 제도에 반영하겠다”며 KT가 고객 중심의 문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처럼 KT의 고객경청포럼은 단순한 청취 행사를 넘어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작업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 그룹들의 목소리가 KT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