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경찰개혁과 국가 정책을 강조하며 중요 발언

2026년 9월 22일,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한성숙 총리는 중요한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그는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새롭게 신설하여 공정한 치안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총리는 이러한 조치들이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회복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경찰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검찰개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면서, 2026년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으로 78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가 대개편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국민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인권과 피해자 보호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법무부와 행안부 등 관계부처들이 신설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노력하길 요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권익 보호에서 빈틈없는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도 논의했습니다. 한 총리는 에너지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가늠자임을 강조하며,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전력수급 기본계획을 위해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약 3개월 동안 투명한 공론화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과 멕시코 순방에 대해선 한 총리가 유엔 총회와 정상회담을 통해 외교적 지평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 교류와 첨단 산업 협력 등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성숙 총리는 국민들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연휴 동안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불편 없도록 분야별 상황반 가동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추석 기간 임금 체불 관련 고위험 사업장 전수 조사와 노동자 생계 지원도 추진될 것입니다.

가을철 인파 밀집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 대책도 중요한 논의 주제였습니다. 한 총리는 가을철 다중 인파 관리를 위해 50개 소가 중점관리 대상으로 설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지방 정부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축제 기간 동안의 안전을 보장할 방침임을 설명했습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국가 수령으로서 국기에 경례하며, 정부가 국민의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오늘과 앞으로의 한국이 더욱 강력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Yoon So-ra

    뉴스짱 편집부 기자입니다.

    관련 글

    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 결정에 대한 반성과 계획

    2023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인 이소영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하면서 중요한 발언을 했다. 그녀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의 폐지 결정을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주요 데이터와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후보자, ‘노란봉투법 과장된 비판에 반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노동조합과 관련된 법률 개정에 대한 논란에 주목받았다. 이 후보자는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 때문에 한국 경제가 망할 것’이라는 의견을 과장되었다고 반박하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놓친 소식

    KT가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출범, 10월에 베타 서비스 발표

    KT가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출범, 10월에 베타 서비스 발표

    반도체 신화 만든 인물, KAIST 새로운 지평을 열다 –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이 이사장으로 임명

    반도체 신화 만든 인물, KAIST 새로운 지평을 열다 –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이 이사장으로 임명

    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 결정에 대한 반성과 계획

    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 결정에 대한 반성과 계획

    이소영 후보자, 주52시간 획일적 규제에 도전: 현대 일의 체계와의 불일치 강조

    이소영 후보자, 주52시간 획일적 규제에 도전: 현대 일의 체계와의 불일치 강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후보자, ‘노란봉투법 과장된 비판에 반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후보자, ‘노란봉투법 과장된 비판에 반발’

    이소영 후보자, 중소기업 수출 증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 강구

    이소영 후보자, 중소기업 수출 증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 강구